러쉬 - Snow fairy.....내가 이거 왜 샀지.... etc



전 남자입니다.....
근데 왜 이거 샀냐고요?
'한정' 이라는 단어와...
'남자들도 좋아해요' 라는 말을 보고....

배송 받고 향을 맏아보니..
이건 완전 소녀스타일....ㅠ_ㅠ
하지만 난 하루만 면도 안해도 수염 나는 남자...
언발란스해..
이거 괘니 샀어.ㅠ_ㅠ

남자들도 좋아해요...
저거는 내 여친이 이 향을 마쿠마쿠 내뿜으면 좋다는 말이야??
ㅠ_ㅠ


끝 그리고 시작 - 취업성공- Eatin


오늘 드디어 발표가 났다.
길고 긴 기다림의 끝은 happy endind.

이제 학생의 껍질은 벗고
사회인으로서의 단단한 껍질을 만들때.

하지만
더 소중한건
기다리는 시간동안 응원해준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내 곁에 있음을
다시금 알게 된 사실.

I'm so happy.


아는 여자 OST - 모르죠 Listenin





ost중에 제일을 꼽으라면 이 노래를 주저없이 선택한다.
물론 글렌 하사드와 마르게타 이글로바의 콜라보가 참 좋지만
아는 여자라는 영화를 몇번이고 보게 만든 원인은 이 노래였다.

살짝쿵
취해서
들으니
좀 더
좋다.


ps..그나저나 조영수라는 가수는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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