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에서 뉴델리로 가는 새벽. 일정 중 하루를 침대에서 누워지내느라 시간을 좀 더 못 누린게 살짝 아쉬웠다.

구름 낀 공항. 수속이 늦어져서 다들 난리도 아니었다.

뉴델리에 이상하게 매가 많다. 뭐 하긴 조드뿌르에서도 매가 한가득이었으니.

후마윤의 묘 입구

헤나를 잔뜩한 외쿸인.

아저씨 좀 비켜봐요.

저거 진짜 관일까? 그냥 저렇게 냅두지 않을 것 같은데.

별표, 육각형.

그들의 일상.
인도여행의 마지막은 날림 포스팅. 실제로도 마지막날은 그냥 슬렁슬렁 돌아다니기도 했고. 사진은 못찍었지만 마지막 날 공항으로 갈때 공항철도가 점검하는 통에 공항역 바로 전 역에서 내려서 비오는 날 인도애들이랑 히치하이킹 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끝까지 인크레더블 인디아 였지.
내일 여행가는거 짐 챙기느라 정신이 없다. 귀찮다 짐 챙기는거.
근데 왜 비가 오고 그래.
구름 낀 공항. 수속이 늦어져서 다들 난리도 아니었다.
뉴델리에 이상하게 매가 많다. 뭐 하긴 조드뿌르에서도 매가 한가득이었으니.
후마윤의 묘 입구
헤나를 잔뜩한 외쿸인.
아저씨 좀 비켜봐요.
저거 진짜 관일까? 그냥 저렇게 냅두지 않을 것 같은데.
별표, 육각형.
그들의 일상.
인도여행의 마지막은 날림 포스팅. 실제로도 마지막날은 그냥 슬렁슬렁 돌아다니기도 했고. 사진은 못찍었지만 마지막 날 공항으로 갈때 공항철도가 점검하는 통에 공항역 바로 전 역에서 내려서 비오는 날 인도애들이랑 히치하이킹 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끝까지 인크레더블 인디아 였지.
내일 여행가는거 짐 챙기느라 정신이 없다. 귀찮다 짐 챙기는거.
근데 왜 비가 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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