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꼬불꼬불한 길을 지나서 판공초Pangong Tso에 도착했다.

16mm 렌즈(환산화각 24mm)로 찍었는데 판공초Pangong Tso의 반정도 밖에 못찍었다.
이렇게 높은곳에 이렇게 큰 호수가 있는게 참 신기방기 하다.

나머지 반쪽.

족발을 담궈보았습니다.

기온이 조금 더 높으면 일광욕 좋아하는 유럽인들은 선베드 챙겨와서 훌렁 벗고 널부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풍경.

스님들도 만났는데 두분 다 참 풍경을 신나게 즐기시더라, 보는 내가 기분 좋을 정도로.

핀 나갔다. 여튼 즐거운 스님들.

스님들의 뒷모습.

그리고 여기에도 깃발이 있다.

눈에 다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큰 판공초Pangong Tso
5시간을 달려 고작 1시간을 보고 다시 와야함이 아쉬웠지만, 판공초Pangong Tso에서 하루 묵으며 밤하늘의 별을 같이 볼 수 없는 것이 아쉬웠지만 이렇게라도 보고 온게 다행이다 싶었다. 1시간동안 판공초Pangong Tso를 보고 우리는 다시 레Leh로 돌아갔다. 돌아가는 길은 올때와 마찬가지로 이런저런 대화 몇마디가 오가는 덜컹거리며 오르락내리락 길을 되짚어 왔다.
2년전 갔다온 인도여행 후기가 거의 끝나가려 하고, 또 다른 새로운 여행이 시작되려 한다.
얼른 인도여행 후기를 마무리 짓자. The End is The Beginning is The End.
16mm 렌즈(환산화각 24mm)로 찍었는데 판공초Pangong Tso의 반정도 밖에 못찍었다.
이렇게 높은곳에 이렇게 큰 호수가 있는게 참 신기방기 하다.
나머지 반쪽.
족발을 담궈보았습니다.
기온이 조금 더 높으면 일광욕 좋아하는 유럽인들은 선베드 챙겨와서 훌렁 벗고 널부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풍경.
스님들도 만났는데 두분 다 참 풍경을 신나게 즐기시더라, 보는 내가 기분 좋을 정도로.
핀 나갔다. 여튼 즐거운 스님들.
스님들의 뒷모습.
그리고 여기에도 깃발이 있다.
눈에 다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큰 판공초Pangong Tso
5시간을 달려 고작 1시간을 보고 다시 와야함이 아쉬웠지만, 판공초Pangong Tso에서 하루 묵으며 밤하늘의 별을 같이 볼 수 없는 것이 아쉬웠지만 이렇게라도 보고 온게 다행이다 싶었다. 1시간동안 판공초Pangong Tso를 보고 우리는 다시 레Leh로 돌아갔다. 돌아가는 길은 올때와 마찬가지로 이런저런 대화 몇마디가 오가는 덜컹거리며 오르락내리락 길을 되짚어 왔다.
2년전 갔다온 인도여행 후기가 거의 끝나가려 하고, 또 다른 새로운 여행이 시작되려 한다.
얼른 인도여행 후기를 마무리 짓자. The End is The Beginning is The End.



덧글
전 여행갔다와서 영화봐서 또 새롭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