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미셀 바스키아전 Photo'



처음 가보는 곳이라 K2관이 어딘지 조금 헤맸다.



낙서와 예술, 그 가운데 즈음.






이런 종류의 작품은 한번 보고 지나가기보단 두세번 보다보면 머릿속에서 상상이 펼쳐진다.

'그가 살아 있을때 전쟁이 있었나? 대포를 많이 그렸네.'
'그의 작품 속에 있던 fools gold라는 단어는 The stone roses의 노래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자동차를 많이 그렸네. 차를 좋아했겠구나.'
'반복되지만 미묘하게 달라지는 패턴은 참 재미있네.'
'Jean Michel Basquiat와 Vandalism은 관계가 있는 걸까?'


집으로 오는 길에 본, 저것도 예술이겠지.




아....그리고 바스키아전을 보려고 나가려 티비를 끄기전 우연히 보게되 끝까지 보게 된 이 다큐
재미있다, 현대미술이라는건.




덧글

댓글 입력 영역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