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야...넌 엄한 놈 고마 만나고 결혼해야지.
A : 너나 잘하셔.
나 : 이제 슬슬 친구들 한명씩 갈텐데...한명 가기 시작하면
마구마구 간다?
A : 안그래도 11월에 한명 간다.
나 : 그냐?ㅋㅋㅋ 너 그러다 훅 가는수가 있다?
친구??
A : 어어......너하고 가장 가까웠던 사람.
나 : B?
A : 어...
나 : 아...글쿠낭
걔가 나와 가장 가까웠던 사람이었었나?
그랬었지.
근데 그 친구의 결혼소식에 그닥 느낌이 없는걸 보니,
가장 가까운 사람이 아니었거나,
이젠 매우 멀어진 사람이겠지.
A : 너나 잘하셔.
나 : 이제 슬슬 친구들 한명씩 갈텐데...한명 가기 시작하면
마구마구 간다?
A : 안그래도 11월에 한명 간다.
나 : 그냐?ㅋㅋㅋ 너 그러다 훅 가는수가 있다?
친구??
A : 어어......너하고 가장 가까웠던 사람.
나 : B?
A : 어...
나 : 아...글쿠낭
걔가 나와 가장 가까웠던 사람이었었나?
그랬었지.
근데 그 친구의 결혼소식에 그닥 느낌이 없는걸 보니,
가장 가까운 사람이 아니었거나,
이젠 매우 멀어진 사람이겠지.




덧글
lilman 2009/11/04 05:25 # 답글
.... 저두 이렇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