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끝났다.
셤기간에 이 노래도 참 많이 들었다.
어쨌든 홀가분.
그리곤 사랑니...ㅠ_ㅠ
이번에는 저번보다 더 아프다...
사랑니 뿌리가 신경근처에 있어서
뽑고나서 바로 엑스레이 찍었다.
간호사가 납옷을 입혀주고 하는 말
"선생님, 응급이예요"
..........;;
평생 처음으로 응급환자되었다...의식있는데...
그래도 다행인건 꼬집어도 아픈거 보면 신경이 안다친듯...
집에서 오랜만에 여유있게 영화보고 노래듣고.
셤기간에 이 노래도 참 많이 들었다.




덧글
콩자 2009/06/23 01:32 # 답글
저도 얼마전에 사랑니뽑았다가 어휴 아프드라구요..ㅠㅠ
Brain프리즈 2009/06/23 08:19 #
역시 안아파야 되는게 상책인거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