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놈...그리고 창조 Listenin'

요즘 광풍이 불고 있는 빠삐놈..
나도 놈놈놈을 보기 전에 이걸 무지 듣고 가서 원곡이 나올때 좀 웃음이 나왔다...

각설하고..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제 뭔가 인터넷에서 문화가 창조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능력자들이 속속 나오면서 단지 퍼가기가 아닌 재창조의 기운이 물씬 풍긴다는거다..!

먼저..원래 능력자였던 dj slient의 tell me remix

이분이야 말할게 없고..원래 능력자니깐..

그리고 요즘에 광풍의 빠삐놈..




처음 들었을때..왠지 느낌이 있었다..
적절한 믹싱과 cut & paste...이건...dc의 dj shadow??
여튼 중독성과 1분남짓한 곡의 깔끔한 구성이 아주 좋았더랬다..

그리고 나온 빠삐코+디스코





약간의 사운드의 과잉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중독성은...-_-b

마지막으로...





순결한 전삐놈





그 이름도 청순한...

전.삐.놈.




(경고 : 플레이하면 멈출수 없습니다. 정말!) ※ 재생이 안될시엔 링크타고 삼만리



덧글

댓글 입력 영역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