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 비밥 etc



첫 한 회를 보고 다음날에 다 봐버린 그런 매력이 있는 작품.
이 작품도 그렇고 그 다음 작품인 사무라이 참프루가 그렇듯
유머스러울때는 작정하고 유머스럽고
심각한 내용일때는 또한 그에 맞게 심각하고...

긴장을 풀고 조으는 그런 선을 잘 넘나드는 작품이기에
지루하지 않고 계속볼수있고 그에 못지 않게 주인공들도 참 개성이 특이하다.

무엇보다도 칸노요코의 그 음악들이 참으로 좋았다는 그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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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ilman 2009/11/04 05:16 # 답글

    작품의 완성도를 칸노요코의 음악으로 더 승화시켯조.

    어릴쩍 처년의 사랑의 뮤비였던 카우보이비밥 으로

    이 애니 를 접하게된

    애니 자체가 웃긴분위기를 내면서 우울함이 가득한...
  • Brain프리즈 2009/11/04 10:44 #

    그래서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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