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 OST - 모르죠 Listenin





ost중에 제일을 꼽으라면 이 노래를 주저없이 선택한다.
물론 글렌 하사드와 마르게타 이글로바의 콜라보가 참 좋지만
아는 여자라는 영화를 몇번이고 보게 만든 원인은 이 노래였다.

살짝쿵
취해서
들으니
좀 더
좋다.


ps..그나저나 조영수라는 가수는 누굴까?

Chris Cornell - Billie Jean cover. Listenin



Audioslave때는 Zack de la Rocha의 빈자리를 채우기엔
Rage against the machine의 상징성을 대체하기엔 좀 뭔가 맞지 않는 면이 있었다.

하지만,
Soundgarden을 몰랐고, Chris Cornell을 몰랐던 나에게
그의 음색은 참 매력적이었다.
나의 best track인 like a stone도 만들어 줬으니깐..

어쨌든..
많은 팬들이 바랬던 Audioslave는 해체됐고...
Rage against the machine이 재결합 소식이 가끔들리긴 한다...



요건 그의 Billie Jean cover 버전.
역시...그의 목소리는 매력적이다.
더불어 에코효과가 참 잘 어울리는 보컬이랄까...

암 루저 Think'n

참 공교롭게도...
어제 친구 만나서 키 이야기가 살짝 나왔다.
대한민국 남자 평균이 174까지 올라와서
나도 간당간당한다.....이랬는데...
완전 크리 먹었구만......ㅋㅋㅋㅋㅋ

뭐...근데 내 기분이 잡치는거 보다...
그 여자애 이제 사회생활 우째하냐...;;;
방송의 힘을 너무 간과한거 아닌가
오늘 수업 들어 갈수나 있을래나 모르겠다.



기분 잡치니깐 보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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