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oslave때는 Zack de la Rocha의 빈자리를 채우기엔
Rage against the machine의 상징성을 대체하기엔 좀 뭔가 맞지 않는 면이 있었다.
하지만,
Soundgarden을 몰랐고, Chris Cornell을 몰랐던 나에게
그의 음색은 참 매력적이었다.
나의 best track인 like a stone도 만들어 줬으니깐..
어쨌든..
많은 팬들이 바랬던 Audioslave는 해체됐고...
Rage against the machine이 재결합 소식이 가끔들리긴 한다...
요건 그의 Billie Jean cover 버전.
역시...그의 목소리는 매력적이다.
더불어 에코효과가 참 잘 어울리는 보컬이랄까...
최근 덧글